매주 한 번, 서로의 일을 회고합니다.
각자 한 주 동안 무엇을 했고, 무엇이 뜻대로 되지 않았는지 꺼내놓습니다. 서로 질문하고, 놓친 문제를 짚고, 도움이 될 경험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1년 반 동안 매주 이어온 환웅굴의 가장 중요한 약속입니다.
한 지붕 아래, 다섯 사업가
“장기적인 사람들과 반복되는 게임을 하면, 결국 성공한다.”
10년 뒤엔 당연하게 1,000억을 만들 거라 믿습니다.
같은 집에서, 이 신화를 함께 살아낼 사업가를 기다립니다.
우리가 가진 가치
집에 가서, 혹은 주변 친구에게 사업 고민을 꺼내면 아무도 깊이 공감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여기 사는 사람들은 같은 고민을 하고,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함께 방법을 찾고, 응원하고, 신뢰합니다.
각자 한 주 동안 무엇을 했고, 무엇이 뜻대로 되지 않았는지 꺼내놓습니다. 서로 질문하고, 놓친 문제를 짚고, 도움이 될 경험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1년 반 동안 매주 이어온 환웅굴의 가장 중요한 약속입니다.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고민이 생겼을 때 다음 주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지나가다 던진 질문이 긴 대화가 되기도 하고, 막혀 있던 문제의 실마리가 되기도 합니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하루를 같이 보냅니다. 여행을 가거나 새로운 활동을 하면서, 서로를 사업과 성과만으로 알지 않기 위한 시간을 만듭니다.
서로를 몰아붙이려고 함께 사는 게 아닙니다.
각자가 믿는 신화를 쉽게 잊지 않게 하려고 함께 삽니다.
서로에 대해 진심으로 고민해주는 사람들

여기에 이 사람의 짧은 미리보기 문장이 들어갑니다. 함께 살며 무엇이 달라졌는지, 한두 문장으로.
자세히 읽기→내가 18년 안에 맥도날드를 망하게 한다!!
환웅굴에서는 이런 목표를 말해도 딱히 유난 취급받지 않는다. 그렇다고 멤버들이 팬시하고 섹시한 일들을 하는 것도 아니다. 확실한 건 각자 쌓인 짜치는 일을 쳐내고, 안 풀리면 깨지고 고치는 과정을 공유한다는 것이다. 결국 될 때까지 해보려는 미친 언더독들이 모인 곳이다.
나는 환웅굴을 만들기 전부터 계속 무언가를 파는 장사꾼이었다. 과일, 음식, 옷, 프라이팬까지 이것저것 팔았고, 사업을 한 번 매각한 뒤에는 다른 사람의 사업체를 사고파는 사업체 팔이로 지냈다.
새로운 일을 벌이는 건 전문이었지만 꾸준히 밀고 나가는 건 늘 어려웠다. 혼자 있으면 미친 듯이 게을러졌고, 크게 뱉어놓은 목표도 확인하는 사람이 없으면 슬쩍 기준을 낮추며 합리화하기도 했다.
그래서 의지를 더 다잡는 대신 환경부터 바꾸고 싶었다.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살면서 매주 서로가 뱉은 말을 확인하는 공간으로서 환웅굴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밑도 끝도 없이 Nevertheless, No Excuse를 외치며 그냥 될 때까지 밀어붙이면 된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결국 끝까지 하는 사람이 이긴다고 생각한다. 다만 아무 방향으로나 오래 버티는 건 끈기보다 고집에 가까웠다.
환웅굴에서는 매주 2~3시간을 내가 어떤 선택을 했고,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멤버들에게 설명한다. 그걸 반복하다 보니 내가 어떤 상황에서 잘 움직이고, 어디에서 자꾸 합리화하며,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지 조금씩 보였던 것 같다. 나보다 멤버들이 내 반복되는 패턴을 먼저 알아차릴 때도 많았다.
창업이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면, 환웅굴은 그 속도를 확실히 빠르게 해줬다. 혼자였다면 몇 번 더 깨지고 나서야 알았을 것을 매주 회고와 피드백을 통해 더 일찍 마주하게 됐다.
그래서 지금 내가 생각하는 될 때까지 한다는 것은 무작정 같은 방식으로 버티는 게 아니다. 나를 계속 이해하고, 안 되는 이유를 나누고, 필요하면 방법과 방향을 바꾸면서도 목표에서는 도망가지 않는 것에 가깝다. 환웅굴도 지난 1년 반 동안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우리에게 맞는 방식을 조금씩 찾아온 것 같다. 함께 살아보며 크게 느낀 장점은 세 가지다.
1. 실행이 기본값이 되는 환경
환웅굴의 에너지는 거창한 목표를 외치는 데서 나오는 게 아니다. 목표는 크지만 매일 각자 하는 일은 놀랄 만큼 짜친다.
다만 그 일을 실제로 해내는 사람들이 늘 옆에 있다. 혼자였다면 슬쩍 낮췄을 기준도 매주 회고에서 다시 마주하게 된다. 일이 안 풀려 누워 있다가도 거실에 나가 누군가 일하는 모습을 보면 다시 노트북을 켜게 된다. 서로 열심히 하자고 말하지 않아도 계속 움직이게 되는 에너지가 있다.
2. 압축 성장
우리가 나누는 대화는 1년 반 동안 꽤 빠르게 달라졌다.
초기에는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를 주로 이야기했다. 그러다 광고 소재를 어떻게 뽑을지, 구매 전환율을 어떻게 올릴지처럼 실무를 잘하는 법을 고민했다. 지금은 채용과 위임, 팀을 이끄는 법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비슷한 주제가 반복되기도 하지만, 이전에는 나올 수 없었던 문제가 계속 새롭게 던져진다. 누군가 다음 단계의 문제를 가져오면 다른 멤버들도 그 문제를 고민하고, 각자 실행한 결과를 다음 회고에서 공유한다.
한 사람이 비싸게 치른 수업료를 여섯 명이 나눠 갖고, 한 사람의 성공은 나머지 다섯 명의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옆 사람의 다음 고민이 내 고민을 몇 달씩 앞당겨준다.
3. 사람
이런 공유가 배움으로만 끝나는 것도 아니다.
나도 화장품을 새로운 시장에 팔아보겠다며 케냐와 인도행 비행기 표부터 끊고 날아갔다. 멋있게 포장하면 해외 시장 개척이고, 실제로는 3개월 넘게 바이어와 인플루언서를 만나러 다니며 삽질한 것에 가깝다.
혼자였다면 3개월 고생한 썰로 끝났을 수도 있다. 그런데 인도에서 돌아오던 날 섭이에게 연락이 와 새로운 기회의 자리를 찾아줬고, 덕분에 그동안의 삽질이 넥스트 레벨의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졌다. 내가 몸으로 부딪혀 만든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아는 사람이 생기고, 서로의 인연이 더해지면서 기회가 된다. 환웅굴 안에서 도는 선순환인 것 같다.
성인이 된 뒤에도 이런 관계가 생길 줄은 몰랐다. 서로 잘된 날보다 망한 날을 더 많이 봤고, 허황된 목표뿐 아니라 초라한 과정까지 전부 아는 사이가 됐다. 그래서 단순히 친한 것과는 조금 다른 끈끈함이 생겼다. 처음에는 나를 움직이게 만들려고 환웅굴을 시작했는데 1년 반을 살아보니 내가 얻은 건 생산성만 아닌 것 같다. 서로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대하게 되는 사람들을 얻었다.
아직 우리 중 누구도 완전히 성공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다들 될 때까지 그만두지 않을 사람들이라는 건 확실하다. 그래서 1년 뒤, 또 10년 뒤에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 무진장 기대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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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읽기→창업은 참 미친 짓이다.
남들이 편히 가는 길을 버려두고, 외롭고 고단한 길을 걸어야 한다.
“잘 안되면 어쩌지? 남들만큼 잘 살지 못하면 어쩌지? 이 길이 맞는 걸까?”
매분 매초 스스로를 의심하며 버텨야 한다. 정말 힘든 날에는 다시 때려치고 편한 길로 돌아갈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다.
아무에게도 사업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없었기에 외로웠고 답답했다.
그래서 환웅굴을 만들었다. 환웅굴은 내게 창업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주었다.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다.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 혹여 당장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성공할 것이다.
매일 고민을 나누고, 매주 서로를 돌아보고, 매달 눈에 띄게 성장한다. 이 시스템, 관계 속에서 매번 나 자신을 깨우고 변화시킨다.
창업은 참 미친 짓이다. 이 길이 아니라면 이런 경험을 겪을 수 있었을까?
미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음에 항상 감사와 영광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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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읽기→나는 환웅굴의 덕을 가장 많이 본 사람이다.
내 주변 사람 5명의 평균이 나라고 하는데, 첫 시작 때 나는 명백히 평균을 낮추던 사람이었다.
남들 다 본인 사업을 하고 있을 때, 나는 동아리와 버거킹 알바를 하고 있었다. 처음 쑥(새벽 6시 러닝)에 대한 약속을 깬 것도 나였고, 첫 마늘(회고) 불참도 나였다. 남들은 상상도 하지 못할 목표를 꿈꾼다고 들어왔지만, 여전히 술이 좋았고 여자랑 노는 게 좋았었다… ㅋㅋㅋㅋ
환웅굴이 아니였다면 지금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았을 거 같다.
마로형 덕분에 아르바이트를 그만뒀고, 세연이형 덕분에 동아리를 그만뒀다. 지웅이형 덕분에 ADHD로 쓰레드도 시작했다. ㅋㅋㅋ
(유빈이형에겐 Nevertheless, 태도를 배웠고, 장점을 알아봐준 건형 덕분에 용기를 얻었다)
환웅굴 덕분에 내가 “뭘 잘하는지” 알게 됐고, 컴포트존을 벗어나는 시도들을 하게 됐다. 쓰레드에서 영향력으로 5손가락 안에 드는 사람에게 연락하고 만나서 조언을 받았고, 우리나라에서 콘텐츠 젤 잘하는 팀에 지원해서 팀원으로 합류했다.
콘텐츠는 해본 적도 없던 내가, 쓰레드 시작 4개월만에 1만 팔로워를 만들었고, 회사에는 처음 들어가본 내가, 입사 6개월만에 임원으로 일을 하게 됐다.
팔로워 100명대에서 죽쓰다가 처음 좋아요 1,000개를 넘겼을 때의 도파민과, 1달 간 준비한 프로젝트에서 20분만에 1억 매출이 나오는 걸 봤을 때의 신기함, 카타르시스는 아직도 기억난다. ㅎㅎ
돌이켜보면 환웅굴을 들어오기 전에는 항상 외로웠다. 집에서도, 친구 사이에서도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는 없었다. 당연히 공감 받지 못했고, 스스로도 ‘이 길이 맞나? 내가 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다.
그런데 지금은 매일 집에 들어와서 떠들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이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 (그래서 공감은 너~무 충분히 받고 있다 ㅋㅋㅋ)
또한 매주 함께 회고하고, 액션하고, 조금이라도 더 나은 결과를 내며, 스스로에 대한 의심도 100%, 아니 120% 사라졌다. 이대로 10년 하면 무조건 성공해있을 것 같다.
원래 일주일에 5번씩 술을 먹었었는데, 지금은 언제 마지막으로 취했는지 기억도 안 난다. 어떻게 하면 더 잘할지만 고민하고 살고 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을 더 많이 만날지, 어떻게 하면 매니징을 더 잘할지, 어떻게 하면 의사결정을 더 잘할지, …
어찌됐건, 환웅굴에 너무나도 큰 감사함을 느낀다. 환웅굴 덕분에 정말로 내 인생이 바뀌었다.
처음엔 평균을 낮추는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평균을 높이는 데에 기여하는 사람이 됐다고 생각한다.
기다려주고 끌어올려줘서 너무 고맙고, 환웅굴에 더 많이 기여하고 더 위대하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뿐이다.
Thanks to 환웅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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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읽기→‘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6명과 대화하고 부딪히면서 살아갑니다. 그것도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혼자였다면 깨닫는 주기가 깁니다. 가족들, 학창시절 친구들 대다수, 나와 다른 길을 가는 사람들과 대화하면 서로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따라서 깨닫기가 어렵습니다. 아마 평생 알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깨지고, 스트레스 받고, 비참하면서 비로소 왜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경험한 1년의 인격적 성장은, 내가 대단한 사람이구나라고 굳게 잘못 믿었던 지난 10년과 비례합니다.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환웅굴에 살면서 알았습니다.

여기에 이 사람의 짧은 미리보기 문장이 들어갑니다. 함께 살며 무엇이 달라졌는지, 한두 문장으로.
자세히 읽기→이미 연료가 바닥난 상황에 억지로 버텨오던 마지막 즈음 환웅굴을 만났다. 당시 나는 죽어가고 있었다.
우린 매일 6시 30분에 일어나 한강을 달렸다. 아무도 몰랐겠지만 돌아오는 길에 난 자주 울었다. 몸이 힘든 건 괜찮았다. 살고 싶어서 울었다. 살기 위해 달렸다.
동료들의 놀라운 성장들이 있었다. 나도 조금은 성장했지만 폭발적이진 않았다. 그래도 괜찮았다. 스스로 간절했던 생명력을 얻었다. 삶의 이유로 굳은살을 채워냈다. 환웅굴 덕분에 나는 다시 태어났다. 후킹 아니고 정말이다.
우리는 서로의 하방이 되어 주기로 했다. 너무 바빠 손이 없으면 발로 차서라도 일으켜 주기로 했다. 상방을 뚫어 내는 건 결국 각자가 해야 하는 것이지만,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될 나태와 오만을 깨우쳐 주기로 했다.
여러 창업 액셀러레이팅이나 학회도 좋은 경험이었지만, 이곳의 날것의 느낌과 유대는 특별하다. 사업을 배워가면서 낭만을 지켜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개성 있는 멤버들 덕분이다. 3년 전 한 독서모임에서의 인연이 이렇게까지 되었다. 놀랍고 감사하다.
매주 회고를 한다. 쇼츠나 넷플릭스의 드라마가 아니라 보잘것없던 청년의 성장 다큐를 매주 보는 건 지루한 일이다. (재밌으면 다 이거 하겠지) 그럼에도 여기엔 진짜 스토리가 담겨 있다. 기쁨, 분노, 성장, 사랑, 돈, 허영, 고뇌, 보람, 두려움. 이들의 이야기 속엔 그들만의 철학과 꿈이 있다.
그러다 보니 나를 이해했다. 이제 조금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감을 잡고 있다. 환웅굴과 귀인들에게 감사하다. 그러나 아직 부족한 게 많다. 세상은 넓다. 그래서 기대가 된다.
누군가는 떠난다. 그리고 또 누군가를 만난다.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언젠간 나도 떠난다. 그 순간까지 함께 더 치열하게 몰입하고, 비가 그칠 때까지 동굴에서 노래를 부르자.

여기에 이 사람의 짧은 미리보기 문장이 들어갑니다. 함께 살며 무엇이 달라졌는지, 한두 문장으로.
자세히 읽기→절대 가벼운 관계가 아니다. 성인이 되어 사회에서 맺는 관계랑은 비교할 수 없는 끈끈함이 생긴다. 서로의 진심을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가며 서로를 챙겨주며 달리는 상황 속에서 단순한 우정 그 이상을 경험했다.
결국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 일반적인 근로 소득을 최대화하는 전략을 택하기보단, 자신의 모든 시간을 갈아넣어서 사업 소득으로 계층을 넘어서는 여정을 하는 사람들이 모인다.
나는 성공하기 위해 달리지만 내 주변은 나와 같은 사람만 있지는 않았다. 누군가는 돈 많이 벌고 싶다고 말로만 하거나, 또 누군가는 안정적인 월급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런 주변에서는 계속 죽을 쑤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회의감, 좌절감, ‘이 길이 아닌가?’ 하는 자기 의심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환웅굴에서는 나와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 그렇기에 이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은, 말로 표현하기엔 부족한 경험들이었다.
우리가 가진 가치 · 성장
무슨 사업을 할지도 정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이 집이 아래의 숫자를 만들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같은 신화를 믿고 서로의 일을 밀어온 시간 동안, 각자가 만들어내는 가치는 객관적으로 늘어났습니다.
10년 뒤엔 당연하게 인당 1,000억을 만들 거라 믿습니다. 위 숫자는 그 믿음이 이미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일 뿐입니다.
환웅굴에서의 삶
매일 대화하고, 매주 회고하고, 주말엔 카페에서 같이 일하고, 한 달에 하루는 일을 내려놓습니다. 글로 다 담기지 않는 “굴”의 공기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함께 산다는 것
이 밀도가 자신이 원하는 삶인지. 좋아 보이는지가 아니라, 실제로 살고 싶은지를 생각해 주세요.
생활 조건
어디서,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되는지 미리 그려볼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곧 이사할 새 집입니다. (7월 말 입주 예정)
다인실은 이 집의 대화와 밀도를 만드는 조건인 동시에, 개인 공간이 줄어드는 선택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찾는 사람
지금 얼마나 큰 회사를 운영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같은 신화를 믿는지, 믿는 대로 살고 있는지, 그리고 함께 있을 때 즐거운 사람인지를 봅니다.
1BELIEVE
2LIVE
3ENJOY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억지스럽다면,
아직 우리 신화가 아닐 수 있습니다.
지원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서로에게 맞는 만남인지 알아보기 위한 질문입니다.
먼저 만나서 이야기 나눠도 좋고, 바로 지원서를 써도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함께 살기 위한 기본 조건은 이렇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이 조건이 맞으면 지원하시면 됩니다.
그게 아니어도 정말 간절하게 함께하고 싶다면, 편하게 먼저 이야기하고 지원해 주세요.
신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구체적인 주소는 지원 후 서로 핏이 맞다고 판단되면 안내드립니다.
방 3개 · 화장실 2개.
아래 오픈 카톡방에 편하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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